Hamburg의 철도 관문이며, Hamburg 지하철교통의 중심지라고도 할 수 있는 Hamburg의 중앙역 내부모습이다. 철근콘크리트가 아니라 완전히 철골로만 건물을 만들었으니 시멘트가격과 철강가격을 비교해봤을 때 건물 짓는 데 돈이 많이 들었을 것을 짐작할 수 있다. 이 중앙역이 지어진 게 1906년, 그러니까 벌써 백년 전쯤의 일인데, 그때부터 이렇게 비싼 돈을 들여 철골구조로만 역건물을 지었다 하니 그야말로 입이 딱 벌어지게 된다.